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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 보도 2021.12.15

수원시 권선구청
개인정보 유출 기록

공무원이 업무 시스템의 개인정보를 조회해 외부 업자에게 제공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사건 개요

공무원이 업무 시스템의 개인정보를 조회해 외부 업자에게 제공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2020년부터 약 2년간 이어진 사건으로 정확한 최초 유출일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경기일보 후속 보도가 최초 의혹 보도를 2021년 12월 15일자 1면으로 명시합니다. 2022년 정부 대책 발표일을 새 사고 발생일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발생일
확인되지 않음
보도일
영향 범위
1,101건
정보 항목
주소 등 주민정보
확인 상태
후속

사건 이력 3

  1. 공공부문 유출 방지 대책 브리핑

    개인정보위가 이 사건 등을 계기로 마련한 공공부문 보호 강화 대책을 설명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2. 수원시 정보 유출 방지 시스템 적용

    수원시가 컴퓨터 화면과 출력물에 추적용 표시를 적용하는 재발 방지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연합뉴스
  3. 공무원 개인정보 유출 의혹 보도

    권선구청 직원의 조회 권한 악용 의혹이 처음 보도됐습니다. 날짜는 경기일보 후속 기사에서 확인했습니다.

    경기일보

발생 시점·공개 시점·후속 보도일을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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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확인 기준

원문에서 확인한 범위만 요약했습니다. 새 발표에 따라 내용이 달라질 수 있으며, 불명확한 사실은 확인되지 않은 상태로 남깁니다.

자료 확인일